안개 꽃을 너무나 좋아 한다는 학기님의
아름다운 노래
'다시 계절이를 듣고 싶어요.
아차산에서의 추억 아직도 조금씩 꺼내어 음미하며
오늘 아카시아 향기처럼 향기로운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무언가를 기다린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이네요.
26일 만남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며
자주 글을 올리지않는 또 하나의 핑계를 대자면
나 아닌 다른 가족들이
더 많이 들을 수 있도록
'양보'하는 것임을
영재님은 아마 아실거예요.
보이지 않는곳서
많은 '유가속'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것
잊지마시구요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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