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홍민호
2002.05.20
조회 46
푸르름이 더해가는 오월입니다...
어느덧 오월에 하순으로 접어들어섰내요.
지금쯤 농촌에서는 농부님들에 일손이
무척이나 바빠질 것 같내요...
도시에 사는 우리내들도 나름대로 주어진 여건 속에서
열심히 살아내야겠습니다...
내리쬐는 맑은 햇살을 바라보며 유년기를 보낸
농촌을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쌀 한톨이라도 소중하게 여겨야겠지요...]
영재님 휴일을 알차고 유익하게 잘 보내셨겠지요?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도 건강하게 잘 보내셨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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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땡땡땡땡!!!!!!!!4시를 기다립니다...
이따가 봐요....

신청곡 *이용복 소녀의 편지*....
송정동에서 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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