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언니께..
김정희
2002.05.20
조회 67
안녕하세요.. 저는 답십리에 사는 김정희라고 합니다.
저희 엄마가 혼자서 저를 키우시는데 제가 말을 잘 안들어서
엄마가 많이 힘들어해요.. 그래서 좀 마음이아파요
저두 엄마말을 잘 듣고 싶은데.맘이 잘 안따라가서 너무
짜증나요.. 언니는 제가. 어떻게 해야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요번에 성적이 예상했던것과 반대로 너무 나쁘게
나와서 엄마께..실망시켜드려서 너무 죄송해요.
언니의 공부 잘하는 비결을 듣고 싶어요..그리고 저의 엄마한테
전화가 왔다고 해서 여쭈어봤는데.. 저의 선물 얘기를 하셨습니다. 언니 저는 선물을 받고 싶지않아요..다른 사람에게 그 선물을 줬으면 합니다.그대신 엄마의 노래를 틀어주세요
노래제목은 "사랑해도 헤어질수 있다면"을 틀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유영재아저씨!!! 다음 산행때.. 또 한번만나뵙고 싶어요..빨리 산행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엄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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