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운씨의 행복 신청합니다.
엄지공주
2002.05.20
조회 38
저희 형부의 생일입니다.
언니와 연예기간이 길었기에...
오빠에서...형부란...말을 아직도 못하고 있는...
나쁜...처제입니다.^^
이제...고쳐보려 해요..

아들없는 처가집에...아들...일까지...
잘 해주는 형부에게 늘...고마운 맘입니다....
오빠의 아니...형부의 생일을...진심으로 축하하며....

언니와 형부의 사랑 늘 행복하길 바라며...
박정운씨의 행복 신청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