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이미옥
2002.05.20
조회 40

햇살이 너무 맑으네요..

바람도 갈 바람처럼 산들거리며

우리의 피부를 간지럽히며 순간.

저만치 도망가 버리구....

긴 햇살 만큼..

오후시간이 나른함과 동시에

의자에 앉아 있기가 오늘따라

부담 스러워 지는것은....

영재님!!!!!

정신좀 차리게 소리 한번 크게 질러

주시와요...

그리구 신청 음악도좀 틀어 주셔용...

**대학 가요제 음악중에서

썰물에 "밀려 오는 파도 소리에"

중랑구 면목3동에서*** 이미옥*** 댕겨 가유

P,S ; 장사익님의 "찔레꽃"은 안되겠지용???!!!

(은제쯤 되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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