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시작한 일로 맨날 끝자락만 듣고 있읍니다
오늘은 모처럼 쉬는 날 한가롭게 배란다 화분들과 해바라기를
하며 노니는데 날아온 소포 꾸러미 어 글 못올린지가 얼만데
다른 분께 갈게 잘못 왔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은 한번 들어와야 생각했는데...
생음악 전성시대 이번엔 꼭 가고 싶었는데 어머니 생신이어서
또 한번 쓴 맛을 보는 기분이군요 매번 떨어졌거든요
이번이 좋은 기회였는데
다음에는 꼭 갈 수 있으리라 믿으며....
사월과 오월의 등불 들을 수 있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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