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로 짜증나는 날입니다. 왜냐하면 오늘은 국가적인 차원에서 국민이 모두 참여해야할 국가대표축구팀의 경기가 있는 날인데...저는 4시부터 9시30분까지 일을 해야 하기때문에 도저히 볼수가 없습니다. 아쉽지만 라디오로 들어야 하니 정말로 아타깝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을 유영재씨의 목소리로 달래려 합니다. 저번에 사연 소개시켜주셔서 여자친구한테 점수좀 많이 땄습니다. (저번에 사연올린 방문선생님)
항상 수고하시고요 코리아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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