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데이트 딱지맞았네.
노순옥
2002.05.21
조회 58
지는 초등학교 6학년,3학년 딸딸이 엄마예요.
출근하면서 퇴근할때까지 라디오듣는데 그중에 유가속으로는
열열한 팬이지요.
집에오면 가정주부로 성실히사는 아줌마랍니다.
이제나 전화가오나 기다리는데 쓸데없는 거래처 전화만오고
그것참 짜증나데요.
유영재아저씨는 이 마음죽었다 깨어나도 모를꺼야 (몰라 잉)
요즘에는 매일 딸하고 싸워요 서로 메일검색한다고
이렇게 살아요 웃기지요.
그래도 저에게는 힘이되는 활력소니까요.
다른 방송은 씨끄러운데 유가속으로는 적절한 유머와 재치가
있어서 좋고 청취자 위주로 프로그램 이끌어가니까 매력을 느껴서 지는 좋아요.
앞으로 좋은 유가속으로 남길 바랄께요.
그리구여 다음에는 전화 꼭 꼭 주세요.(머리속에 입력)
유영재 아저씨 요즘 우리 남편이 힘들어해요 힘내라고 말씀한번
해주세요. 내가 사랑하고 늘 옆에있어 행복하다고 전해주세요.
노래 신청할께요.
김 광성에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박 광성에 이마음 모를꺼야 들려주세요.
아저씨 건강하시구여 늘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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