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한테서 아차산 갔다온 이야기를 귀가 따갑게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다음에 한번 끼여 볼까하고....
제 신랑이 단체급식점에 야채를 가공하여 배송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사무실 여직원 월급 아낄려고 글쎄 절 이렇게
툭 하면 부려먹는거 있죠
덕분에(?) 지금은 조금 한가한 시간이라 이렇게 사연을 보낼수
있어 조금 위안이 되기도 해요
언제나 열심히 일하는 신랑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었으면 해서
김원중의 '직녀에게' 신청합니다
제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노래라 이 노래를 모르는 신랑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요. 가능하겠죠
그리구요 상품은요 '도서상품권' 받고 싶어요
영재오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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