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아저씨^^
저는 인천시 용현5동에 살고 있는 고등학생 정민주라는
학생입니다.
저는 어저씨 방송을 자주 듣지는 못해요.
저의 엄마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오늘은 일찍 하교를 해서요 짬을내 아저씨 프로에 오늘에서야
사연을 올립니다.
정말 방가방가워요.^^
오늘은 저의 엄마얘기를 하려구요.
저의 엄마는요 5년째 무보수로 자원봉사를 하세요.
비가오나 눈이오나 번개가 치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봉사활동을
하시죠.
처음에는 봉사한다는 핑계로 집인일에는 관심을 가지지않는
엄마를 보면서 원망도 많이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엄마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엄마는 그러세요.
주위에는 우리보다 못한이웃들이 참 많다구요.
거동을 못하는 어른들, 친구또래들과 놀고 싶어도 몸이 이상이
있는 장애자들 정말 불쌍하고 돌봐주어야 할 사람들이 참
많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영재 아저씨 저희 엄마 정말 대단하지 않으세요?
또 새벽엔 기도도 하십니다.
언제나 변함없고 부지런한 우리 엄마가 다음주 월요일엔 생신이
세요.
축하해 주세요.
그리고 엄마가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엄마같은 사람이 될수 있을까요?
유영재 아저씨 축하해 주실꺼죠?
그럼 저는 이만 사연을 접어야 할것 같네요.
왜내구요? 영어단어를 외워야 하거든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사람조심!차조심!음식조심! 하세요
주소:인천시 남구 용현5동 부성로얄아파트 2동507호
신청곡: 하리수의 러브하트 들려주세요.
녹음하려구요 5/23일날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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