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이란곳에 친구와 무작정 여행을 갔다왔어요 남편과 아이들의 생각은 접어두고 우리도 갈수있다는걸 알고시퍼서...
공지천을 바라보면서 음악도 듣고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지요
시간이 짧아서 아쉬움은 남았지만 거기서의 벅차오르는 느낌은 하루가 지났는데도 가시질 않네요
여행을 통해서 친구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이글을 통해서 전하고 싶어요
선자야! 어제의 우리추억 영원히 간직하자 그리고 우리의 우정도 함께 간직했으면해
신척곡은 박정운의 오늘같은밤
전영록의 종 이 학
* 친구와 안치환 콘서트 가고싶은데 초대해주세요
*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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