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언제나 처럼 분주하게 다들 떠나보내고
차 한잔 받쳐들고 창가에 자리 하다
울님들에게도 차 한잔....
지난 밤도 편안들 하셨나요?
이른 아침 창을 통해 사르르 불어 오는
바람이 향긋한 초록 내음으로
이 아침 나를 행복하게 하네요
신청곡있습니다.
친구가 이노래를 라이브로 참 잘합니다
그 친구보고 꼭 들으라고 해야 겠습니다
원민: 그여인
부탁 드려요
오늘은 어떤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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