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한잔 으로
나 영애
2002.05.22
조회 38
새로이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언제나 처럼 분주하게 다들 떠나보내고
차 한잔 받쳐들고 창가에 자리 하다
울님들에게도 차 한잔....

지난 밤도 편안들 하셨나요?
이른 아침 창을 통해 사르르 불어 오는
바람이 향긋한 초록 내음으로

이 아침 나를 행복하게 하네요

신청곡있습니다.
친구가 이노래를 라이브로 참 잘합니다
그 친구보고 꼭 들으라고 해야 겠습니다

원민: 그여인

부탁 드려요

오늘은 어떤 일들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