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씨 공연....
오현주
2002.05.22
조회 47
오늘 아침 친구와 통화를 했읍니다.
아줌마답게 날씨가 좋아서 빨래를 널으면 잘 마를거라면서
빨래나 해야겠다네요.
영재님!
이런 좋은 날에
친구와 함께 공연 볼수 있게 해 주세요.
그리고 오늘 일기 노래 부르실꺼죠?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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