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라는것을 새삼 느끼게 되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옆집에사는 이유로 2년이란 세월을 같이 지내왔던 언니가 있었거든요. 근데 지난달 이사를 갔답니다. 모두 변한것이 없는데... 단지 그집의 현관문만이 굳게 닫혀 있을뿐인데 아파트 전체가 허전함을 느끼게 하더군요. 매일 전화통화를 하지만 그목소리를 들을때마다 전해오는 그리움은.....
아저씨 그언니에게 노래를 선물하고 싶어요 저의 마음이라구...
"윤도현의 사랑2" 꼬-옥 들려주셔요 꼬-옥
인천남동구만수4동주공아파트503-504 신경미
그언니의 이름은 추.기.옥.이랍니다
그리고 같이 듣고픈사람 김태나 열심열심 일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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