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안녕하시죠?
벌써 며칠째 날씨가 넘 좋아 마음도 뒤숭숭하고 일도 잘 안되고 그러네요...
오늘은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구 마음이 무겁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엽기적인 남편...
아픈데 출근하는게 안쓰럽고 걱정스러워 전화해서
오늘도 늦게오는지..괜찮은지..물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인지 새삼 전철을 타고 다니는게 짜증이
나서인지 남편은 아침부터 왜 그러냐며 화를 냅니다.
그저 걱정이 돼서 전화했던것 뿐인데...
그냥 작은 말한마디 바란것이었는데.
여자가 바라는건 많겠지만 아내가 바라는건 작은건데
왜 우리 남편들은 그걸 모르는지 정말루 서운하고 속상합니다.
그래도 다시 일어나야 하는 아줌마들인데..
오늘은 영재님의 목소리로 아줌마들 힘내라는 외침!!이 듣고 싶네요.
노래는 거북이의 사계 듣고 싶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참!!글구여...여유가 콘서트 티켓이나 도서교환권 주심
더 기쁠것 같은데...콘서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기대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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