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이미옥
2002.05.23
조회 47
아직은 5월...
이른 표현 같지만..
오늘 한낯은 작열하는 태양아래..라고
해야 할것만 같네요...
7월..한낯의 무더위를 느낄 정도로
뜨겁고 덥네요...

늘상 편안한 맘으로 글을 쓸수 있는곳..
어른이라고 어께에 힘주고 목을 꽂꽂이세우고.
나이값 하지 않아도 되는곳...

푼수를 떨어도 누군가 손가락질 하지 않는곳...
큰소리 내어 목젗이 다 보이도록 깔깔려도..
뭐라할 사람 없는곳...
잘못.무질서함 속에 난잡함이 보여질것 같은
속에 질서와 상식이 있는곳...
이 모든것을 흉허물 없이 감싸고 다독이며
삶에 지친 서로를 감싸며 상처를 치유해주는 곳...

이 모든것을 포용해 주기에...
오늘도 난 유.가.속을 통해 또 하루를 행복한 시간들로
마무리 한다...
하루 하루가 행복하니 내 삶이 늘 행복하다.

영재님!!!
오늘도 저 혼자 주절주절,횡설 수설하고 가네요...

무더위속에 우리에게 행복한 추억꺼리를 만들어
주시려 전력질주 하시는 영재님!! 작가님!! PD님
그리고 전 스텝진님들께 캼샤함을....
시원한 냉커피라도 드렸으면 하는맴이 한결 같지만
그야말로 맘 뿐이네요...^*^

*** 신청곡***
1.박미경 ; 민들레 홀씨 되어

2.김원중 ; 바위섬

3.김창완 ; 창문 넘어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 부탁 해요(이덕화 버젼으로)

* 중랑구 면목3동에서**
이미옥이 행복에 겨워 오늘도 댕겨 가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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