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그대에게
이한희
2002.05.23
조회 37
어제는 퇴근후에도 해가한참길게 남아있어
남편과 서해안작은 포구 (왕모대)에 갔습니다.
아름다운 야트막한 언덕들 ,구불구불한 수로,
갓모내기끝난 논에 백로들, 해그림자
너무 아름 다운 초봄의 들녘이었습니다.


사랑하는그대에게 유심초 혹김세환곡
사랑의찬가 유열 서영은
사랑의 서약 한동준
내가 만일 안치환



들을수있음좋겠습니다. 5시반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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