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라디오를 잘 듣지 못합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
이 방송 애청자도 아니면서 부탁드리려니까 죄송스럽네요.
제 친구 지영이는 cbs방송을 매일 들어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21일은 지영이의 생일이었어요.
그런데 제가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어제(22일)도 전화해서는 토요일에 결혼하는 친구만 챙기고...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마감이라는 핑계로
친한 친구 생일도 챙겨주지 못하고...
정말 너무 미안해서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겠네요.
유영재씨가
지영이 생일 축하하며,
바이브의 '미워도 다시 한번' 틀어주시면 지영이 마음이 확~ 풀릴 것 같은데요.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날씨가 정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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