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출근길의 음악
박종란
2002.05.23
조회 37
아침에 출근하면서 초등학교앞을 지나게 되는데
경쾌하게 들려오는 동요가 발걸음을 가볍게
해 주곤 했었어요
어제는 초등학교인데도 가요가 나와
의외라고 생각하며 마법의 성을 기분좋게 들으며
지나갔는데
오늘 들려준 노래는 이 여름의 계절에 어울리지 않는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란 노래였답니다.
그런데 그노래가 얼마나 듣기 좋고 가슴을 시원하게
해 주던지 오늘 아침엔 입이 마냥 벌어지는군요
학교가는 아이들이 모두 예쁘게만 보이고 온세상이
행복해 보이는 것이 노래 한곡에 사람 마음이 이럴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좋은 노래 사연을 들려주는
영재님을 좋아하나보죠?
***보라색 셔츠가 어울리는 남자를 발견(포토 갤러리에서
보았는데 정말 영재님과 잘 어울리더군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피디님 작가님두요...

****안치환공연에 동참하고 싶은데 초대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마법의 성
에레스 투

부천시 원미구 역곡2동 63 삼신아파트 11-3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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