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저씨~~~^*^
어제 방송을A.O.D로 들었지요 오늘 아침에
가끔 하는일때문에 인터넷으로 들을수 밖에 없답니다.
서울 외곽도로에 있는 요금소 근무하고 있어요
FM방송을 전요금소 스피커로 들려주는데
그 주파수는 딴 방송이라서 이금희씨것들으면서도
그 시간엔 가슴이 찢어진답니다..
근데 가끔영재씨 방송듣고 있는 운전자가 제 옆에 오면
"어머나"싶어서 잠깐이지만 귀는 그 쪽으로 돌리지요
전번에 박강성씨 초대 손님으로 왔을때
주인아저씨의 "하하하" 웃는 소리를 요금받으면서 들을때
기분 나도 좋던걸요
그래서 그 요금주시는분한테 더욱더 친절히 미소건넸답니다.
오늘은 방송 들을수 있어요 집에서
그래서 신청곡 띄웁니다 들려주세요
젊은 태양 (대학 가요제) 노래죠
----- 박광주 최혜영 (2회 대학가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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