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에.....
솔바람
2002.05.24
조회 42
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제가 근무하는 학교 앞에는 수리산(안산)이 있습니다.

해마다 이맘 때면,

옷을 갈아 입은 수리산을 보며 잠시 감탄을 하곤 합니다.

더욱이 이렇게 햇살이 눈부신 날에는 더욱 그러하지요.

눈 안에 가득차는 푸르름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 하고요.

송창식씨의 "푸르른 날"을 듣고 싶습니다.

머리까지 맑아지는 푸르름을 함께 느껴보고싶지 않으세요?

샬롬!!!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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