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제가 근무하는 학교 앞에는 수리산(안산)이 있습니다.
해마다 이맘 때면,
옷을 갈아 입은 수리산을 보며 잠시 감탄을 하곤 합니다.
더욱이 이렇게 햇살이 눈부신 날에는 더욱 그러하지요.
눈 안에 가득차는 푸르름은 언제나 기분을 좋게 하고요.
송창식씨의 "푸르른 날"을 듣고 싶습니다.
머리까지 맑아지는 푸르름을 함께 느껴보고싶지 않으세요?
샬롬!!!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1719-19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에.....
솔바람
200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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