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 photo gallery, 5월의 햇살을 머금은 사람들의 모습 이 여유롭고 아름다운 아차산
episode 2: 강산에의 "연어", 맛있어서 좋아하는 생선, 듣기도 좋아하는 물고기. 나는 강산에의 노래를 아주 좋아한다. 뜨거운 여름날 저녁 강산에의 야외 콘서트를 가 보셨나요?
긴 퍼머 머리칼, 찢어진 청바지, 가녀린 몸, 그러나 힘차게 폭발하는 그의 노래, 그 노래가 있어 있어 좋다. 선명한 주제, 멋지다. 그리고 멋지다.
episode 3: 댄스도 시험을 보나요? 라는 유영재님의 멘트는 어제 방송의 압권, 혼자 많이 웃었어요. 어조와 그 다음의 침묵이....
episode 4: 방송의 한부분이라도 놓치고 싶지않아 끝날 때까지 차안에 있다 집으로 들어온 순간, 울리는 전화벨.....
예기치 않은 전화로 기쁨 반, 놀람 반. 천안에 사시는 해당화님의 음성. 5월 산행에서 노오란 티를 입은 나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아서,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 전화를 하셨다고. thank you and thank you......
아침 편지로 아름다운 글들을 나누어 주시는 우리의 천사라고나 할까요. 정말 행복해요. 아름다운 만남, 아름다운 인연이 우리 유가속가족들 모두와 이어졋으면 해요. 나눔의 삶 그러한 가운데 진정 우리를 돌아볼 수있다면 우리 모두는 행복할거예요. 우리 모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요. 동그랗게 동그랗게.....해당화님 정말 감사해요. 늘 푸르른 그리고 기쁨 넘치는 삶이 님과 함께 하기를 기도드려요. 또한 유 영재님, 김 호우님, 황 미혜님께 감사드려요. 정말 아름다운 날들이예요.
오늘은 "연어"를 들어야겠어요.
투명한 햇살이 바람에 곱게 부서지는 아침에....
강남구 청담동 진흥아파트 5동 706호에서
금빛 햇살이 황홀한 아침......
grace park
200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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