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소....포
2002.05.24
조회 41
안녕하세요..유영재님..
날씨는 쾌창한데 저에 날씨는 조금 안좋아요..왜냐구요..왠 감기가 나에게 찾아와서는 코가 간질간질 하네요..
어제밤 띵동띵동.. 5섯살아들이 누구세요..
녜 소포입니다.... 아들녀석 문을 열면서 아저씨..소포가 뭐에요? 아저씨 빙그레 웃으면서.. 유영재아저씨가 너에게 선물주는거란다.선물이라는 말에 아이는 받아들고는 자기가 풀러보겠다고 .. 그안에는 화장품..정말 저에게 꼭 필요한것만 골고루 들어있더군요..정말 감사합니다
소..포: 소를 말려서 포뜬것.(웃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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