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처제들 생일 축하합니다.
남왕진
2002.05.24
조회 35
안녕하세요
아카시아 꽃향기 그윽한 싱그러운 오월에
저의 쌍둥이 처제인 선남, 후남이 처제의 서른아홉번째 맞이하는 생일입니다.
쌍둥이라서 누가 언니고 동생인지 구분을 못해 결혼해서 몇해동안 햇갈렸던 기억을 하면 괜시리 미안한 마음도 든답니다.
언니인 선남이 처제는 시흥에서 제과점 운영하며 돈버는 재미에 푹 빠져있고 후남이 처제는 멀리 울산에서 LPG가스가게 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한꺼번에 생일 축하 사연 쓰긴 처음이라서 몹시 설레입니다.
삼십대시절 마지막 보내는 생일이라 아쉬움도 남겠지만 둘째형부가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업번창 하길 빌어봅니다.

희망곡: 한혜진의 갈색추억


경기도 시흥시 신천동 35-5 제일정육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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