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해 주세요.
김 향숙
2002.05.24
조회 35
자난번 아차산 산행에서 찢어진 청바지를 입은 유 영재 아저씨를 (상 하 노란색 옷을 입은 7살 꼬마) 기억하는 저의 딸 초롱이가 졸라서 새 식구가 되었어요.
ID는 cho long1472로 등록 되어 있으니 꼭 기억해 주세요.
메일 보내는 것을 알려 줘서 유 영재 아저씨한테 직접 메일을 올릴 것을 기대해 주세요.
밤에 인터넷으로 들려주려고 하니 영재님께서 환영 한다는 메세지를 크게 외쳐 주세요.
그러면, 뛸듯이 좋아 할 거예요.
그리고 김 창완의 산 할아버지라는 노래 선물도 주세요.감사 합니다.다음 산행에 장기 자랑 코너가 마련되면 저의 딸 초롱이가
율옹과 함께 불러 드릴 거예요.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제ID는 세상을 슬기롭게 일사철리로 살기 바라는 마음에서 지은 겁니다. 멋지지 않나요? 꼭 기억 해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