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띄웁니다.
예전에 아내의 생일때에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를 신청했는데...
영재씨! 김피디님! 또 어려운 부탁을 하네요
영어공부를 하고 집으로 아이들을 데려다 주는 시간에
아이들에게 음악선물을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아이들에게 물어 보았더니
보아의 "넘버원" 이나
강성훈의 "my girl" 을 신청해달라 하더라구요
아줌마들을 위한 방송(?)인줄을 알지만
자라는 새싹들의 신청곡도 띄워주실수 있나요?
가능하시다면 꼭(!) 들려주세요
**아참! 시간은요 꼭 5시에서 5시 10분사이에 들려주세요**
(아이들이 모두 차에 탄후 집으로 데려다 주는 시간이거든요)
아마 아이들이 신청한 곡이 나오면
영재씨와 김피디님은 아줌마들에게 불리는
나이든 오빠가 아니라 진정한 오빠가 될 겁니다.
아이들의 환호성에 가슴이 벅차네요
영재씨! 김피디님! 들리지 않으세요
아이들의 소리가 오빠~~~~~~~~~~~~~~~
샬롬!
***-****-**** (유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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