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다 요사이 큰아이가 아파서 좀 자제?를 했습니다.
학교를 어제도 못가고 오늘은 가자마자 조퇴를 하여 집에서
끙끙앓고 있는것을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빨리 낳아야 낼 모래 서울랜드에가서 놀이기구를 신나게 타야
할텐데요... 그러다 더 아프면 안될텐데...
그냥 얌전하게 저와같이 생15탄 감상하겠습니다.
삼천리 대극장에서 봅시다...
듣고 싶은곡은 이기찬의 비바 내사랑
신나는 토요일이니까요...
산본1동 김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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