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요..장미가 시였다니..라디오 매체에서도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는데..
세상모르고 살았노라.내하나의사람은가고도 시였군요...
전 고등학교 다닐때 송창식의 푸르른날을 참 좋아했었는데...
고등학교 국어시간에 수업하기전 10분정도 번호순으로 돌아가면서 시한편시 발표하고 했었는데..
그때 시 발표하고 노래도 친구들앞에서 멋지게 불러주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어서 못불렀어요...
푸르른날은 생각하면 진짜로 눈부시게 푸른 5월의 시작이 생각나고 선운산의 동백꽃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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