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절 할 뻔 헸어요. 회사 일을 마치고 주말 농장에 가던 중 행운의 전화를 받고, 방향을 돌려 주말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온통 잡풀이 무성 했지만, 거기에서고 행운을 발견 했어요. 가지와 토마토는 꽃이 피었고, 딸기가 빨갛게 물들어 있었어요.
그래서 밤이 돼서야 겨우 집에 도착해서 수확해 온 상추를 몇몇집에 나누어 드렸어요.
뜻밖의 선물 대단히 감사 합니다. 항상 받기만 하고 보답 해 드리지 못해서 생각 끝에 극성 팬이 되기로 헸어요.
첫 단계로, 애청자 배가 운동에 적극 참여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 치환씨 콘서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김향숙
200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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