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안냥! ^!^
넘넘 힘이드네요.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없네요.
이제서야 끝내고 마음편한 유가속을 두둘겨 봅니다.
저 어릴때 저희 할아버지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반공일날 오네
하며 물으시던 생각이나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할아버지가 무지무지 보고싶네요.
하늘나라 좋은곳에서 잘 계시겠지요. 저도 씩씩하게 잘 살아요.
아저씨 !
유진이 내일 오엠씨 영어때문에 못갈거 같은데 어쩌지요.
하지만 그럴수있나요.
지는 무슨일이 있어도 꼭 참석 할거예요.
내일 멋있는 아저씨 얼굴좀 보자구요.
그럼 내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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