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전 아들만 둘을 두고있는데요.
이 녀석들 고2, 고1이랍니다.
우리부부는 같이 나와 있기 때문에 아들둘이서 저녁식사랑
이런저런 잡다한 것까지 알아서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에 학교가느라 분주한 아들녀석들을 바라보니 문득,,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조금만 참아라 아들들아..
하며 어깨를 툭 쳐주었습니다.
아들 녀석들은 싱긋 웃고는 바람처럼 사라지네요.
열심히 사는 부모를 보며 자기들의 학업에 충실히 임하는 아들들에게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혜은이 - '당신은 모르실거야' 부탁드려요.
서울 중구 을지로 6가 17(평화시장 1층 가열 71호)송월타올*가인상사
박 효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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