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주는 하루 였습니다.
김향숙
2002.05.25
조회 36
영재님 덕분에 저 오늘 최고인 엄마가 되었어요. 저의 딸 초롱이가 친구들에게 자랑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영재님 팬인 초롱이와, 제가 확실한 팬이 되기 위해 컼퓨터도 오늘 좋은것으로 바꿨어요. 내일 부터는 초롱이도 서툴지만 글을 올린다 합니다.
아무튼 자랑 스런 엄마가 되게 해 주시고, 신선한 충격을 주셔서 대단히 감사 합니다.
일요일 생음악 전성 시대 15탄에서 초롱이와 함께 뵙겠습니다.
김 향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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