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산 자락에 자리잡은 서울랜드의 삼천리극장..
한여름이라 느껴진만큼 강렬하게 내리쬐는..
햇살아래서 온몸이 1도정도의 화상을 입을만큼
뻐얼겋게(?) 되어가는줄도 모르고...
내나이.체면.다잊어버리고..(딸들이 대학생이거든요)
영재님과 함께 박수도 치고 환호성도 지르고
정말 즐겁고 흥분된 하루였어요...^^
"93.9유가속"을 알리는 (내가제일좋아하는) 시그널음악과 함께
멋진 유영재씨의 멘트와 진행, 내가제일좋아하는
유익종씨를 비롯해서.....
정말 잊지못할 하루였어요~~~
유가속에 감사드립니다~~^^
서초구잠원동
최은자 ***-****-****
신청곡:유익종, "세상가장밝은곳" 부탁드립니다
"이연"
p.s.:처음본 정장 차림의 영재님분위기,산행(찢어진청바지)
때의 분위기 하고는 다른모습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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