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안연희
2002.05.27
조회 76
안녕하세요?

생15탄을 보기위해 아침부터 서둘렀습니다.

엄마가 있어야 예배를 드릴 어린 아이가 있기에 ..........

신랑과 아이들을 뒤로 한채" 가서 충전 많이 하고 와"라는 남편

의 말을 들으며 버스를 타고 지하철을 4번을 갈아타고, 걷고 뛰

고 해서 과천까지 갔습니다.

오로지 생15탄을 보기 위해서......

3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을 했고 앞자리에서 기대와 설레임으로

기다렸습니다 .잠시후 오푸닝 음악이 나오고 생 15탄은 시작 되

었습니다.집에서 아이들과 씨름할 남편에게는 미안했지만 다음번

에는 양보하리라 마음 먹으며 즐겼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뚜와에무아가 나올 때는 핸드폰으로 들려주며..

앵콜이 많이 나오지 않아서 조금은 서운했지만 즐거운 시간 이었

습니다.

사실 날씨가 너무 따가와서 앵콜 하기도 좀 미안 했지만........

영재님의 싸인도 받고 우호 PD님과 이야기도하고 기대 이상

의 충전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영재님을 비롯해서 보이지 않게 수고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고맙

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아차 지난 토요일 25일이 저의생일 이었걸랑요.유가속에서 축하

해 주실 꺼지요.

신청곡 ######더 클래식의 마법의성######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 815번지 풍년마을 201동 1102호 안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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