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 짱이예요.
노순옥
2002.05.26
조회 65
푸르른 오월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고생 너무많이 하셨어요.
모처럼 네식구가 나들이해서 즐거웠고 재미 있었습니다.
유영재아저씨 덕분이겠지요. 감사드릴께요.
언제나 목소리만듣다가 만나뵈니 괜잖으신 분이네요.
우리남편이 멋있고 매력있데요.
언제까지나 그 매력 간직하세요. 알았지요.
그리고 양희은 언니를 비롯하여 최성수아저씨 꾸밈없는 모습이 너무좋았어요.순수함을 영원히 잃지말고 살아 가셨으면 해요.
아마 삼천리극장에 오신분들은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널리
알리면서 영원한 팬들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아저씨 !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멀리서나마 지켜보는 순옥아줌마가...

신청곡: 전원석에 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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