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오월의 따사로운 햇살아래 고생 너무많이 하셨어요.
모처럼 네식구가 나들이해서 즐거웠고 재미 있었습니다.
유영재아저씨 덕분이겠지요. 감사드릴께요.
언제나 목소리만듣다가 만나뵈니 괜잖으신 분이네요.
우리남편이 멋있고 매력있데요.
언제까지나 그 매력 간직하세요. 알았지요.
그리고 양희은 언니를 비롯하여 최성수아저씨 꾸밈없는 모습이 너무좋았어요.순수함을 영원히 잃지말고 살아 가셨으면 해요.
아마 삼천리극장에 오신분들은 유영재 가요속으로를 널리
알리면서 영원한 팬들이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아저씨 !
언제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멀리서나마 지켜보는 순옥아줌마가...
신청곡: 전원석에 떠나지마
즐거운 하루 짱이예요.
노순옥
200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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