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하늘아래서.....
홍민호
2002.05.26
조회 80
오월에 뜨거운 햇빛이 우리들에
머리위에 강하게 내리쬐었지만
뜨거운 햇빛이 우리를 움직일 수는
없었습니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아래에서도
우리는 움짖이지 않는 바위처럼 그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힘은 바로 아름다운 음악과 하나된 마음이었습니다...
파아란 하늘과 간간이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아아~~~~~
난 살아 숨쉬고 있군아...하고 행복했습니다..
땀흘리며 열창하는 한분 한분 모두 모두 감사했습니다....
영재님 오늘따라 건강해 보였습니다..고맙습니다...
다음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오늘 정말정말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추억에 한 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
4시를 기다리렵니다....
신청곡*민해경 강인원 사랑은 세상에 반*....
맞는지 모르겠내요.....
송정동에서 골수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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