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을다녀왔습니다.
이종미
2002.05.26
조회 39
무박코스로 월출산을 다녀왔습니다. 새벽4시20분에산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랜턴을 비춰가며오르니 어느덧날이 희미하게 밝아오기시작했습니다. 5시30분쯤 구름다리를 건너갈쯤 해가떠오르기시작했습니다.빨갛게 달궈진해가 구름사이를 뚫고 환하게 세상을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발아래는 온통구름으로 덮여있고 세상모든걱정이 날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오르기는 힘들었어도 곳곳의 절경들을 보니 이런맛에 산에오르는구나싶드라구요.처음에는 너무 멀어서가기를 망설였는데 갔다오기를 정말정말 잘했다라는마음이들었어요.우리의자연이 얼마나 아름다운가도 눈으로 확인하고 건강도 챙길수있으니 일석이조아니겠어요?앞으로도 남편회사 산악회에서 국립공원을 모두 산행할예정이라고 합니다.첫번째로 5월에는 속리산을 다녀왔습니다. 시간이나는데로 모두참가할예정입니다. 끝으로 대우자동차산악회 화이팅!
축구보느라글이제대로 써졌는지...죄송합니다.코리아 화이팅!
인천연수구 선학동 대동아파트 202/110 이종미드림
신청곡은 양희은씨의 한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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