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도중 뜻밖의 선물 전화를 받고, 차를 돌려 주말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풀이 무성 하지만 상추를 잔뜩 수확해 와서 고마운 몇몇 분들께 나누어 드렸어요.
앞으로 극성 팬이 되는 첫 단계로, 애청자 배가 운동에 발벗고 나설 것을 감히 약속 드립니다.
소망하던 안 치환싸 콘서트에 초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신청곡 있어요.
윤 도현 밴드의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임 재범의 너를 위해.
테마의 비워 낼 수 없는 슬픔.
안 치환씨 콘서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김향숙
200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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