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치환씨 콘서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김향숙
2002.05.26
조회 55
귀가 도중 뜻밖의 선물 전화를 받고, 차를 돌려 주말 농장으로 향했습니다.
풀이 무성 하지만 상추를 잔뜩 수확해 와서 고마운 몇몇 분들께 나누어 드렸어요.
앞으로 극성 팬이 되는 첫 단계로, 애청자 배가 운동에 발벗고 나설 것을 감히 약속 드립니다.
소망하던 안 치환싸 콘서트에 초대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 드립니다.
신청곡 있어요.
윤 도현 밴드의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임 재범의 너를 위해.
테마의 비워 낼 수 없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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