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일날에 선물로 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아직 도착을 안했네요...
조카들에게 유가속 들려주면서 자랑했는데
뻥돌이 이모가 되어버렸네요...^^
중간에 분실되었으면 할 수 없는데
그래도 궁금해서요.
좀 수고스럽지만 어찌 된 건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생음악전성시대를 가지 못해서 아쉽네요
시간이 없어서.
담에 AOD 와 VOD 로 아쉬움을 달래야 겠어요..
오전에 잠시 시간이 나서 월드컵공원의 하늘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어린 나무들이라 그늘은 없었지만 잘 만들어져 있더군요..
좀 시간이 흐르면 울창한 공원이 되어 있겠지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하루하루 나무들이 그 키를
달리합니다..
그래서 이정열님의 노래 -- 나무 듣고 싶습니다.
어제 못 본 아쉬움도 노래와 함께 날리고 싶고요.
계절은 좀 지났지만 산수유 꽃의 모습 하나 올릴께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