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t세의 어머니생신
이종옥
2002.05.27
조회 38
어저께가 87세를 맞는 친정어머니
생신이었답니다.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랄뿐 입니다.
어제 생음악 전성 시대에 가고 싶었었는데
종아하는 가수도 보고 싶었었는데 아쉽네요
다음 기회를 기다리겠습니다.
오늘도 4시에 즐거운 시간을 기대합니다
저희 어머니와 가족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최성수의 동행 조관우의 진정 난 몰랐네
신청합니다. 둘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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