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옥 12년만에 공연을보았어요 덕분에..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세월이 흘러 많이 변했으면 어쩌나 했는데 ... 기대보다 훨씬 그대로의 모습에 마음이 행복 했었어요
공연은 늦게 시작 되었지만 잠시 12년전의 나로 돌아가는 여행... 아실련지요
많은 그리움으로 지낸세월이 절 꼬박 웃음짖게 했습니다
연애시절 강인원씨 콘서트에 갔다가 끝나고 많이 싸웠어요
저보고 자길 한번도 안보았다고 다시는 콘서트에 안간다고..
그래서 비밀루 친구와 다녀왔어요``헤 헤
우리 남편 어디 다녀 왔냐고 묻길래 그냥 클래식 음악회 라구
하구요
약간의 거짖말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 꼬옥 필요 하니까요
오늘 다시한번 그노래를 듣고 싶네요
강인원의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정윤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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