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방송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시는 유영재님을 비롯해
김우호피디님,황미희작가님,그리고 기술진 여러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은 있었지만 어제 직접 눈으로 그 수고하시는 모습을 뵙고는
정말 가슴이 찡했습니다. 그 뜨거운 땡볕아래 좋은 음향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기술진 여러분들 아마 얼굴과 팔이 벌겋게 달아
오르셨을겁니다. 우리는 마냥 즐거웠지만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우리가 보답할 길은 애청자배가운동에
열심히 참여하는 일이겠죠???^^*
선물로 노래신청해 드립니다.
예전 어니언스 멤버셨던 이수영씨의 "숙녀"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유가속 스텝진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김현숙
200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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