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요즘 하늘을 보면 참 예쁘단 생각이 들어요
드넓은 바다와 하얗게 밀려오는 파도가 그리운 날
현실은 저를 사무실에 앉아있게 하네요
맘이라도 멀리 여행을 떠나보고픈 맘에
기차와 소나무란곡을 신청합니다
꼬옥 들려주실꺼죠^^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샬롬~
오늘같은날 어딘가로 떠나고 싶네요^^
나만의 꿈
200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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