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에 쌓인 스트레스를 확풀고 왔었던 상큼한 날이었어요.
혼자 가는게 쑥스러워 쮸뼛거렸는데 막상 가보니 나홀로 솔로들 도 많더라구요.
그러나 금새 동지도 되고 인사도 하고 그 덕에 최성수씨랑 악수 도 하고 가까이에서 이렇게 많은 가수들을 보는게 처음인지라
너무 좋아서 어깨가 절로 덜썩덜썩하더라구요.
목소리들도 얼마나 감미롭던지 가사들은 또 어쩜 그렇게도
가슴을 저미게 하는지...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유가속 가족들께정말 감사의 인사드립
니다. 진심으로
두 아이들 보느라 고생한 우리 남편에게도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앞으로도 열렬히 사랑하는 애청자 될께요...
신청곡:백영규,이미숙의 그리운 추억
이 인 자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787번지 소만마을 61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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