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grace
2002.05.28
조회 39
조관우의 "길"을 들으며 잠시 시간을 내어 글을 올립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이제 5월도 다가고 곧 6월이 오겠지요. 올 봄에는 "산행"을 기다리는 설레임속에 그리고 산행을 하는 가운데, 유가속의 애청자들과 함께 하는 가운데 봄을 맞이하고 보낸다는 생각이 들어요. 4월의 수락산, 만남을 바로 앞에 두고 함께 할 수없었던 아쉬움속에 사랑과 그리움은 커갔고, 5월의 아카시아 향기속에서 아차산의 만남을 통해 4월의 미완을 떨쳐버리고 더욱 뜨겁게 유가속을 사랑할 수 있는 확인의 시간이......
살며 사랑하며 서로 나눌 수있는 기쁨..... 그래요. 그렇게 우리의 삶이 흐르도록 기도해야겠지요. 그리고 아름다운 길을 거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조관우의 "꽃밭에서"가 듣고 싶네요.

ps: 천안에 해당화님께 전화를 했더니 부재중....
가끔은 안부를 묻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그러하듯 이.....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유가속 애청자님들 그리고 우리의 hope, 유영재님, 김우호님, 황미혜님.

청담동 짆흥아파트 5동 706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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