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문패를 달아 드립니다 "란 코너에 신청해 놓고
잊어버릴때 즈음(토요일) 유영재님께서 연락이 왔어요.
목소리는 맞는거 같은데 믿기지가 않았어요.
진짜 영재님인걸 확인하구 넘 기뻤어요.
월요일....그러니까 어제 친구와 영재님을 만난 우린 정말 반가웠어요. 역시 편안했구 부담없어 좋았구 같은 띠 동갑이여서 더 반가웠는지도 모릅니다.
편안하게 대해주심에 나도 모르게 옛날 그 시절로 돌아가 얘기가 술술.......힘든 세상 살면서 이렇게 유가속은 저에게 즐거움을 주네요.
한복이란 일을 하면서 밤샘하며 힘들어 지쳐 있을때
유가속은 정말 우리의 진정한 친구로 다가 왔어요.
그리운 그 시절로 돌아 갈수 있어 좋았어요.
비슷한 세대끼리 같은 공감대을 형성하면서 돈주구도 못 사는 그런 추억을 되살리며 느낄수 있다는 것은 정말 짜릿한 즐거움이죠
행복 했습니다......어제는 정말.....
영재님을 가까이 뵐수 있어 좋았구......
같은 띠 동갑 친구여서 더욱 더 좋았구요.
맛있는 점심을 함께 할수 있어 더 행복 했어요.
그리구 말없이 열심히 함께 해준 사진작가 언니 넘 고맙구요
감사 했어요...그리구 끝까지 함께 해준 언제나 함께하는 내 친구 차 연옥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구 싶구요.
유가속을 위해 항상 애쓰는 스텝진과 애청자 여러분 항상 행복 하시구 좋은 일만 늘 함께 하시길....모두 다아~~~~~~~~사랑합니다.
신청곡:정재욱......잘가요.
작품하나.....난 아직도 널(정확한지 모르겠어요)
PS:부천에 사시는 유가속 식구들 놀러 오세요.
제가 맛있는 커피 대접해 드릴께요. 우리는 유가속에서는 하나잖아요. 오시고 싶으신분들 전화 주세요.
***-****-****
참~~~~~~!!!~~~~~~ 영재님 !!!!
봄 여름 가을 겨울 콘서트에 친구랑 가고 싶은데.....*^^*
염치불구 하구 부탁드려 봅니다.
오늘 저 행복하게 해 주신거 다시 한번 감사해요.....꾸벅
오늘 저 넘 행복했어요^^*
이진제
200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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