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밤에 잠시 다녀갑니다.^^*
김현숙
2002.05.29
조회 49
지금이 새벽 3시네요...
불면증이란게 상당히 사람을 괴롭게 하는군요.
아침에 출근을 해야하는데 아직 이러고 있으니 큰일이죠???^^
덕분에 유가속 홈피에도 찾아와 여유롭게 글쓰기도 하네요.
다람쥐 쳇바퀴돌듯 짜여진 틀에 맞춰 생활하다보니 잠깐씩
컴에 앉아 보는것도 시간내기가 힘들답니다.
낮시간에 직장에서 주위사람들 눈치보면서 글쓰기 하려면
신경쓰여서 앞뒤도 맞지않는 내용을 올리게 되거든요.
늘 영재님의 힘찬 목소리를 들으며 새 힘을 얻곤 합니다.
오늘 김태곤씨가 초대손님으로 나오신다기에 예전 우리가
분위기 잡으며 따라 불렀던 "송학사"를 듣고 싶어서
부탁드립니다. 요즘의 목소리로 들려주시는 "송학사"는
어떤 분위기일지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꼭 들려주실거죠???
유가속 가족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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