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저녁에 늦게들어오니까 너무시간이 없어요
잠안자고 늦도록 있자니낮에 가게서시들시들 한다고
남편한테 말들어요
동서가 병원에 입원해서 잠깐들렸다오면 제가 가질수있는
시간이 없네요
내생활의 리듬이 깨졌어요,
빨리찾을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삼천리극장 참따뜻한 곳이었어요,
저는 처음이었고 유가속을 아끼는애청자들은 보고 즐기고
또 저마다의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추억으로 마음한곳에다
묻어두는데 이프로에 모든분들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그런것 생각하면서 불같은태양도 즐겼죠,
가요속으로 화이팅을 애청자들은 외침니다,
내시간이 없어졌어요,
안영남
20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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