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정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어제 방송을 듣고 두분 언니가 찾아 왔어요.
오수기 언니, 이화자 언니, 두분은 직장 동료로 열심히 일하면서
유가속을 듣는 광팬입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과 열심히 사시는 두분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아름다웠습니다. 방송으로 이름을 꼭 한번 불러주세요~
저한테 내린 특명 입니다^^;
지난번 산행때 영재님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한장 얻었답니다~
너무 멋있는 영재님 ~~~~~~~~~~!
선그라스가 너무 잘어울려요(아부절대아님)
항상 끼고 다니시래요^^ (대주의말)
어제 알게된 오수기 언니와, 이화자 언니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신청곡 김경호의 엘리제를 위하여
임창정의 슬픈혼잣말
29일날 첫번째 사연입니다.............꼭 읽어주세요^^*
이진제
20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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