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요....
삼천리 음악당에서 옆에 앉아있던.....
음...........
혼자 온 것이 무척이나 아쉬웠나 봅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르내요....
혼자서 바람처럼 자유를 만끽하며 유유자적하게
여가를 즐기는 것도 즐거운일 아닌가요?
가족과 함께 나들이 나온 사람들을 느긋하게 관망 하면서 말예요....
그 사람들은 알고보면 투덜투덜 부부 싸움을 한 사람도 있을껄요....[후후후후]안그래요?
그 모두가 인생사죠....
그러고 보니 제가 뭐 해탈이라도 한 사람 같내요...
미안해요....
이러면서 서로 글 주고 받고 그런거죠....
답글 반가웠어요.....
내내 건강 하세요.......
송정동에서 정명길..
*전 뱀[남편 뱀띠] 메일에서 글 올려요...ㅎㅎㅎ
부를때 뱀이라고 해요..
좀 으시시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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